지난 8월5일(수), 서울센트럴병원과 관악구파크골프협회가 서울센트럴병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악구 내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파크골프협회 회원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며, 양 기관이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악구파크골프협회는 700여 명의 회원이 13개 클럽에 소속되어 자기 계발과 건강 증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관악구협회장배, 관악구청장배, 체육회장배 등과 전국 규모 대회 참여를 통해 관악구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관악구파크골프협회 신태안 회장은 이자리에서 모든 회원들과의 소통과 적극적 대내외 활동을 통해 관악구청과의 긴밀한 업무 협조를 이루어 냈고, 서울센트럴병원과의 업무협약 등을 통해 회원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서울센트럴병원은 서울 관악구 소재(서울대입구역 4번출구)의 병원으로 최신 의료 장비와 전문 의료진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공익적 의료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서울센트럴병원 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악구파크골프협회 회원분들께 양질의 의료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책임병원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지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