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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벤처러스 김현성 대표, CES 2027 혁신상 수상 전략 공개… 한국을 대표하는 CES 컨설팅 기업으로 성장

킴벤처러스 김현성 대표, CES 2027 혁신상 수상 전략 공개… 한국을 대표하는 CES 컨설팅 기업으로 성장
킴벤처러스 김현성 대표


국내 스타트업의 CES 혁신상 도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킴벤처러스 김현성 대표가 CES 2027 혁신상 수상 전략의 방향을 제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 대표는 오는 2026년 7월 28일 서울 서초구 원터6길 MIK 베이스캠프에서 열리는 'CES 2027 혁신상 노하우 공유 밋업 시즌 5'에 연사로 나서 'CES 2027 혁신상 수상 전략'을 발표한다.

CES 2027 혁신상 노하우 공유 밋업 시즌 5 홍보 포스터

김현성 대표는 국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과 글로벌 진출 전략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상 수상을 목표로 하는 기업들이 준비 단계에서 반드시 짚어야 할 핵심 요소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김 대표는 단순한 제품 경쟁력만으로는 심사 문턱을 넘기 어려운 최근 CES 혁신상 심사 환경을 강조하며, 신청서와 영상, 홈페이지를 넘어선 글로벌 미디어 홍보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밋업은 미국 실리콘밸리 테크 미디어사 위버기즈모(Ubergizmo)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디어 프레스 컨퍼런스'와 연계해 진행된다. 2005년 설립된 위버기즈모의 편집장 겸 공동창업자 휴버트 응우옌(Hubert Nguyen)이 '외신 관점의 CES 혁신상 및 미디어 활용 전략'을 발표하며, 김기대 에이빙뉴스 발행인이 'CES 2027 트렌드 및 인사이트 리뷰'를, 오티톤 메디컬 김재영 대표가 실제 수상 기업 사례를 소개한다. 이 가운데 김현성 대표의 수상 전략 세션은 기업들이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참가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ES 혁신상 수상을 위한 외신 보도의 중요성은 최근 성과로도 뒷받침된다. CES 2026에서 한국 기업은 최고혁신상 16개, 혁신상 224개를 수상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위버기즈모 공동창업자 엘리안 피올렛(Eliane Fiolet)은 매년 CES 혁신상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CES를 21년간 취재하며 2024년 1명, 2026년 2명의 CES 혁신상 심사위원을 배출한 바 있다. 이는 심사위원들이 기업 정보를 검색하는 과정에서 글로벌 미디어 보도 이력이 실질적인 신뢰 기반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김현성 대표가 강조하는 전략의 핵심은 '타이밍'에 있다. CES 2027 혁신상 심사가 시작되는 9월 이전에 외신 인터뷰와 뉴스 보도를 통해 제품과 기술을 미리 알리고, 심사위원이 기업을 검색할 때 확인할 수 있는 히스토리를 구축해 두는 것이 수상 확률을 높이는 결정적 요인이라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이러한 준비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방법론을 밋업 현장에서 공유할 계획이다.

밋업은 2026년 7월 28일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오후 5시 30분부터는 네트워킹 디너가 이어진다. 선착순 50명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 마감은 7월 24일 오후 6시까지다. 참가비는 1인 5만 원, 네트워킹 디너 참가 시 10만 원이다.

이와 함께 CES 2027 혁신상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미디어 프레스 컨퍼런스 참가사 모집도 진행 중이다. 프레스 컨퍼런스는 7월 27일부터 31일 사이 기업과 외신 일정을 조율해 진행되며, 미국 미디어 인터뷰 후 해당 매체 보도와 에이빙뉴스 국문·영문 보도, CES 특집 페이지 반영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와 신청은 에이빙뉴스를 통해 가능하다.

업계 관계자는 김현성 대표의 이번 세션이 CES 혁신상을 준비하는 국내 스타트업에게 실질적인 방향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력을 각인시키고 CES 2027 혁신상 수상이라는 목표에 한 걸음 다가서려는 기업이라면 주목할 만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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