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존재주의와 테라코타 타일 회화로 현대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존재는 구조 안에서 생성되고 변화한다'… 테라코타 타일을 기반으로 독창적 현대미술 이론 '구조존재주의(Structural Existentialism)' 제시하며 현대미술에서 새로운 예술철학과
■서밋포럼 개요
○행사명: 제55회 서밋포럼
○일시: 6월 17일(수) 18시
○장소: 서울 더리버사이드호텔
○연사: 고경철 한국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의 “피지컬 AI와 한국 제조산업의 미래”
○부대행사
(1)최배근 중소기업기술경영연구원 대표에게 'KCS 청년위원장&
글로벌 빅테크와 금융권을 두루 거친 베테랑 엔지니어 아데니이 아비오둔은 메타에서의 무브(Move) 언어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수이(Sui)의 기술 혁신과 웹3 생태계 확장을 주도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획부터 상장, 국내 최초 가상자산 세무조사 대응까지 현장을 누벼온 INSIGHT3 윤현근 대표, 규제라는 거친 파도 속에서 '실행 가능한 전략'으로 Web3의 해법을 제시해온 그의 집념 어린 여정을 담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