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 21일 유토피아추모공원 신관에서 협약식 개최
- 봉안당 및 수목장 등 장지 연계 강화… 공공기관 임직원과 유가족에게 실질적 혜택과 위로 제공 다짐
공공상조(주)(대표 유철수)와 유토피아추모공원(회장 우원기)이 공공기관 및 제휴 협약단체 임직원과 유가족들에게 한층 강화된 장례 및 장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2026년 7월 21일 오후 3시,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유토피아추모공원 신관 2층 세미나실에서 ‘장례 및 장지(봉안당·수목장) 서비스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공상조(주) 유철수 대표와 유토피아추모공원 우원기 회장과 유토피아퓨처 백남용대표를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합리적이고 품격 있는 장례 서비스를 제공해 온 공공상조(주)와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 추모시설을 갖춘 유토피아추모공원이 뜻을 모아, 공공기관 및 노동조합 등 공공상조의 주요 협약 단체 회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장지 혜택과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봉안당 및 수목장 이용 시 협약 단체 전용 혜택 제공 ▲장례부터 장지 안치까지 연결되는 맞춤형 원스톱 장례 컨설팅 ▲유가족을 위한 세심한 장지 안내 및 추모 지원 서비스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공공상조(주) 유철수 대표는 “슬픔에 잠긴 유가족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신뢰할 수 있는 장례 절차와 안심하고 고인을 모실 수 있는 최선의 장지”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상조와 인연을 맺고 있는 많은 공공기관 및 협력단체 임직원분들에게 더욱 큰 힘과 깊은 위로를 전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고 전했다.
이어 유토피아추모공원 우원기 회장은 “국내 유수의 공공기관 협약 서비스를 이끌어온 공공상조(주)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첨단 봉안 시설을 갖춘 유토피아추모공원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존엄하게 모시고, 유가족에게 따뜻한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공상조(주)는 전국 주요 공공기관, 공기업, 노동조합과의 협약을 통해 합리적이고 정직한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토피아추모공원은 봉안당, 수목장 등 선진국형 장묘 문화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추모공원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