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비즈니스 리더들과 정재계 인사들의 새로운 네트워킹 스포츠로 사격이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사격 리더십 플랫폼이 본격적인 확장에 나섰다.
MINA엔터테인먼트 김미나 대표가 이끄는 SSA(Shooting Sports Alliance) 사격 얼라이언스가 주요 외교 사절단 및 정재계, 문화계 주요 인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제2기 입학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새로운 스포츠 문화 교류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 SSA 2기 입학식은 단순한 스포츠 동호회나 일반 아카데미 행사의 수준을 뛰어넘어, 민간 공공외교와 문화예술 네트워크가 결합된 최고위 리더십 행사로 치러졌다. 행사 현장에는 MID 과정 황금산 이사장을 비롯해 정인균 변호사 등 법조계와 주요 언론사 대표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주한 각국 대사 및 외교관, 대한사격연맹 임직원, 대종상영화제 총재 등 체육계와 문화예술계를 아우르는 VIP 인사들이 함께 자리해 SSA 2기 신입생들의 출발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미나 대표는 대학이나 기성 언론 기관이 주도하는 정형화된 최고위과정이 아닌, 순수한 사격에 대한 열정과 비즈니스 리더들의 교류로 출발한 SSA의 눈부신 성장을 조명했다. 김 대표는 작은 사격 모임에서 출발했던 SSA가 불과 2기 만에 각국 대사와 외교관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예술·국제교류의 핵심 플랫폼으로 도약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SSA는 이번 2기 출범을 계기로 글로벌 스포츠 외교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오는 11월 주한 태국대사관이 주관하는 한·태국 사격인 연합행사를 시작으로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등 주요 우방국과의 공식 스포츠 및 문화 교류 행사를 순차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는 사격을 매개로 한 민간 차원의 국제 비즈니스 파트너십과 글로벌 공공외교의 실질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미나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골프 다음은 사격"이라는 혁신적인 비전을 천명하며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사격 리더십 프로그램(KOREA’S PREMIER SHOOTING LEADERSHIP PROGRAM)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행사에 직접 참석한 귀빈들은 물론, 후원과 찬조를 아끼지 않은 각계 인사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회원들과 함께 민간 스포츠 외교의 새로운 역사를 지속해서 써 내려가겠다고 덧붙였다.
골프가 오랜 시간 기업 경영인들의 대표적인 네트워킹 수단으로 자리 잡아왔다면, 고도의 집중력과 멘탈 관리, 규율을 요구하는 사격은 현대 리더십의 본질과 직결되는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김미나 대표가 주도하는 SSA 사격 얼라이언스가 앞으로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들을 잇는 글로벌 스포츠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에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