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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 "東亞의 다섯 가지 빛깔..." 한국·중국·베트남 특별미술전 2026 대성황리에 개최

By Joseph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 "東亞의 다섯 가지 빛깔..." 한국·중국·베트남 특별미술전 2026 대성황리에 개최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8월 26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주최한 '한국°중국°베트남 특별 미술전시회'에서, 참가한 주요인사 및 작가들이 인사말과 축사를 하고 있다. (첫째줄 좌로부터)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 권영걸 세종연구원 원장/전 대통령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장,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회장 (둘째줄 좌로부터)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이광수 국제조형예술협회 (IAA) 회장, 이성근 화백 (셋째줄 좌로부터)민태홍 화백, 응웬 디우 뚜이(Nguyen Dieu Thuy) 베트남 화가, 가오시잔 중국 화가, 축하노래의 안세권 성악가

코리아씨이오서밋(KCS, 이사장 박봉규)은 지난 8월 26부터 27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서울 강남구 소재 라움아트센터에서 "제1회 한국·중국·베트남 특별 미술전시회 2026"을 개최했다.

동아시아의 정신과 예술 철학을 기리는 이번 특별 미술전시회는 "동아시아의 다섯 가지 빛깔 : 한국·중국·베트남 화가들의 예술 철학과 작품 세계"라는 주제로,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저명한 작가들과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독창적인 문화 교류의 장을 펼쳤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8월 26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주최한 '한국°중국°베트남 특별 미술전시회'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안세권 성악가의 축하노래"를 듣고 열광하고 있다. (앞줄 좌로부터)안세권 성악가, 김경민 아나운서, 정의석 KCS 운영이사, 레 비엣(Le Viet) Global E&M 대표, 응웬 칵 투안(Nguyen Khac Thuan) 베트남 역사학자, 리띠 마이(Dr. Ly Thi Mai) 심리학박사, 응웬퀸누(Nguyen Quynh Nhu) QUYNH Paris 의장 겸 AAC베트남 국가위원, 찌에탄 팜(Trieu Tan Pham) 미국 피아니스트, 응웬 디우 뚜이(Nguyen Dieu Thuy) 베트남계 미국 화가, 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회장,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 권영걸 세종연구원 원장,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손종현 전국협동조합협회 회장, 조은경 다손 회장, 조봉희 코리아씨이오서밋 대표, 한인석 한국유타대학교 설립총장, 가오시잔(高喜占) 중국 화가

이번 전시는 (1)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 / KCS) 창립 23주년을 기념하고, (2)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가 주최하는 제1회 아시아 아트피아드 대회(Asia Artpiad 2027) 를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8월 26일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1부 순서로 김경민 아나운서의 진행에 따라, □안세권 성악가의 축하 퍼포먼스, □'박봉규 이사장과 아티스트들과의 만남'이란 주제의 오프닝영상 방영,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인사말, □대한민국 미술°디자인 최고 권위자인 권영걸 세종연구원 원장의 기조연설,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을 역임한 오명 KCS 명예이사장,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회장,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의 축사, □출품 화가들의 참가소감, □주요인사 테이프 커팅, □작품 투어 및 다과회를 가졌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8월 26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주최한 '한국°중국°베트남 특별 미술전시회' 개막식에서, 한국의 주요 참가자들이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좌로부터)이영준 AAC 기획위원장, 한인석 한국유타대학교 설립총장, 권영걸 세종연구원 원장(전 대통령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장),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손종현 전국협동조합협회 회장, 조은경 다손 회장, 조봉희 KCS 대표, 가오시잔 중국 화가, 이광수 국제조형예술협회 (IAA) 세계회장

그리고 2부 순서엔 박세정 아나운서의 세련된 진행으로 "작품 경매" 가 진행되어 미술품 소장가들의 마음을 흥분케 했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작가들과 기업인들이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 아시아 미술의 새로운 시대를 향한 비전

이번 전시회의 기획 및 주최는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협력위원장 이기도 한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이 총괄하였다.
박봉규 이사장은 코리아씨이오서밋(KCS)을 창립하여 23년간을 이끌어 오면서, 창조적 생각과 상상력, 그리고 이를 위한 실천력으로 창조경영, 문화경영, 마음경영 등 프로그램을 통해 리더십을 발휘하였고, 특히 2012년 도시°문화°융합산업컨퍼런스 씨콘(CICON)을 론칭하면서 한국의 도시산업 및 문화산업, 융합산업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8월 26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주최한 '한국°중국°베트남 특별 미술전시회' 개막식에서, 베트남 대표단들이 대통령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을 역임한 권영걸 세종연구원 원장의 기조연설을 경청한 후, 박수를 보내고 있다. (좌로부터) 레 비엣(Le Viet) Global E&M 대표, 응웬 칵 투안(Nguyen Khac Thuan) 베트남 역사학자, 리띠 마이(Dr. Ly Thi Mai) 심리학박사, 응웬퀸누(Nguyen Quynh Nhu) QUYNH Paris 의장 겸 AAC베트남 국가위원, 찌에탄 팜(Trieu Tan Pham) 미국 피아니스트, 응웬 디우 뚜이(Nguyen Dieu Thuy) 베트남계 미국 화가

그는 지난해 6월 23일 AAC를 통해 대한민국 나아가 아시아가 주도하는 '미술 올림픽'의 부활을 꿈꾸며, 이광수 국제조형예술협회(IAA·International Association of Art) 회장을 집행위원장, 이영준 아트리안(Artlian) 회장을 기획위원장,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을 협력위원장으로 하는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Asia Artpiad Committee) 설립에 동참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박봉규 이사장은 "동아오색 특별 미술전시회가 한국°중국°베트남 3개국의 예술적 교류에 머무르지 않고, 더 넓은 아시아의 문화와 도시° 기업°사람을 연결하는 코리아씨이오서밋의 새로운 플랫폼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 고 말하고, "오늘의 이 행사가 내년에 개최될 '2027 아시아 아트피아드대회'를 향한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8월 26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주최한 '한국°중국°베트남 특별 미술전시회' 개막식에서, 주요 참가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좌로부터)이영준 AAC 기획위원장, 손종현 전국협동조합협회 회장, 찌에 탄 팜(Trieu Tan Pham) 미국 피아니스트, 응웬 퀸누(Nguyen Quynh Nhu) QUYNH Paris 의장 겸 AAC베트남 국가위원, 김광태 활초감리교회 담임목사, 이광수 국제조형예술협회(IAA) 회장,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회장, 권영걸 세종연구원 원장(전 대통령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장),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민태홍 화백, 응웬 디우 뚜이(Nguyen Dieu Thuy) 베트남계 화가, 리띠마이(Dr. Ly Thi Mai) 베트남 심리학박사, 가오시잔(高喜占) 중국 화가, 이경옥 동구바이오제약 회장, 조은경 다손 회장, 조봉희 코리아씨이오서밋 대표

■ 참여 작가 소개


□이광수 위원장 : 유네스코 파트너인 국제조형예술협회(IAA)의 세계회장

이광수 위원장은 한국 미술의 세계화에 헌신해 온 예술가이자 예술 행정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유네스코 공식 NGO 파트너인 국제조형예술협회(IAA)의 세계회장으로 선출된 최초의 한국인이며, 현재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광수 위원장은 국제 예술 협력 증진과 NFT, AI 등 신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추진하며, 예술의 대중적 접근성 확대에 힘쓰고 있다.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대구대학교에서 조형예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제25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그는 IAA 세계회장으로서 예술가의 권익 보호, 문화 교류, 그리고 예술의 세계적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8월 26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주최한 '한국°중국°베트남 특별 미술전시회' 개막식에서, 작품 투어를 하고 있는 관람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한국의 칸딘스키, 이성근 화백

이성근 화백은 캔버스에 휘몰아친 역동적인 기(氣)의 예술로, 언제나 콜렉터들을 매료시킨다. 이 화백은 동양화의 전통적인 선과 서양화의 강렬한 색채를 결합해 독창적인 '기(氣)의 예술'을 구축해 왔다. 특히 캔버스 위를 질주하는 말(馬)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통해 태초의 생명력을 표현함으로써 큰 주목을 받아 왔다. 이 화백 특유의 자유롭고 즉흥적인 붓터치는 단순한 시각적 감상을 넘어, 보는 이의 내면에 잠재된 원초적인 활기와 깊은 울림을 깨우며 관람객들을 완벽하게 매료시켜 왔다.

한국 청와대는 물론, 국회의사당, UN본부, 영국 왕실, 미국 국방부 펜타곤, 필리핀 대통령궁, 프랑스 파리 에르메스 등 세계 각처에서 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민태홍 화백: 운석으로 오방색 추상화... 우주의 에너지를 느끼다

민태홍 작가는 한국 전통 오방색(五方色)에서 영감을 받은 추상화로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다. 그는 운석 가루를 캔버스에 사용하고, 붓 대신 손가락과 손톱으로 그림을 그리는 독창적인 작업 방식으로 유명하다.

그의 작품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전시되었으며, 뉴욕에서 파블로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과 함께 소개된 바 있고, 뉴욕 본햄스(Bonhams) 경매를 통해 거래되기도 했다. 그의 대표작인 '운석 공간(Meteorite Space)' 시리즈는 현재 국제 미술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8월 26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주최한 '한국°중국°베트남 특별 미술전시회'에서 최고의 인기를 독차지한 작품이 응웬 디우 뚜이(Nguyen Dieu Thuy) 베트남계 미국 작가(좌측)의 '세여인'이다. 베트남에서 쩐흥다오 영화 제작을 준비하고 있는 신창석 KBS TV 드라마 총감독(우측)이 구입하겠다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베트남계 미국 화가, 응웬 디우 투이 : 아오자이 여성들의 우아한 모습, 인간의 존엄성을 읽다

응웬 디우 투이(Nguyen Dieu Thuy) 작가는 동양적 영성과 현대적 시각 언어를 결합한 작품을 선보인다. 호치민 음악원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한 그녀는 1991년부터 회화 작업을 시작했다.

전통 의상 '아오자이'를 입은 여성들의 우아한 모습과 베트남 일상을 담은 반추상적 묘사를 통해, 베트남 문화 유산을 기리며 조화, 영성, 인간 존엄성의 주제를 표현하며 작가로서의 기지와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오랫동안 미국 LA와 뉴욕, 영국 런던에서 작품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꼭 방문하고 싶었던 한국에서 그녀의 미술 세계를 선보이게 됐다.

□가오 시잔(高喜占) : 중국 전원공필파의 창시자, 농촌의 아름다움을 정교하게 담다

가오 시잔(高喜占)작가는 중국 '전원공필파(田園工筆派)'의 창시자로 평가받는 인물로, 전통 공필(工筆) 기법을 통해 중국 북부 농촌의 아름다움을 정교하게 담아 낸다.

그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작품들은 중국 전역에서 전시되었으며,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의 미술관과 개인 수집가들이 소장하고 있어 중국 현대 미술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화가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지난 8월 26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주최한 '한국°중국°베트남 특별 미술전시회' 경매행사에서, 도우미가 이광수 국제조형예술협회(IAA) 회장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행사명: 한국°중국°베트남 특별 미술전시회 2026
○기간: 2026년 8월 26일-27일
○장소: 서울 라움아트센터
○주최: 코리아씨이오서밋(KCS)
○후원: 아시아 아트피아드위원회 (AAC), 세계조형예술협회(I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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