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 "검사의 눈으로 기업을 지킨다" 26년 특수통이 '스타트업 로펌'으로 판을 바꾸다, 법무법인 로백스 김기동 대표변호사 인터뷰 검찰 내 '특수수사통'으로 불리던 김기동 대표변호사가 설립한 법무법인 로백스(LawVax)는 이제 단순한 변호를 넘어 기업의 '법률 백신'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25년간의 검사 재직 시절 By 편집부 / 23 3월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