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호 주한 베트남 대사는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를 단순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넘어선 '전략적 완충지대'이자 '공동 번영의 동반자'로 정의합니다.
그는 양국이 희토류 등 핵심 광물과 첨단 기술을 결합해 경제 안보 시너지를 내야 하며, 한국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현지 공급망 통합과 인적 자원 교류(교육-고용 루프)가 필수적임을 강조합니다. 아울러 문화적 신뢰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글로벌 공급망 속에서 회복력 있는 경제 생태계를 함께 구축할 것을 제안합니다.
거대 기업의 CRM 시스템을 설계하고 '마스터 블랙벨트'를 취득하며 데이터의 힘을 증명해온 키웨스트77 심지훈 대표, 정교한 분석의 칼날을 디지털 자산 시장으로 돌려 개인 투자자들에게 명확한 부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는 그의 인사이트를 알아봤습니다.
제17대 국회의원과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거쳐 블록체인 산업의 제도권 안착을 이끌어온 김형주 전 이사장, 기술의 언어를 제도의 언어로 번역하며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국가 경제의 새로운 혈맥을 뚫어가는 그의 실용주의적 비전을 만나봤습니다.
한글과컴퓨터의 신화를 쓴 경영자에서 지구를 살리는 '문명 설계자'로 변신한 전하진 SDX재단 이사장, 자본 중심의 시스템이 무너지는 시대에 공존과 자립의 '살림셀'로 인류의 새로운 베이스캠프를 제안하는 그의 통찰을 담아봤습니다.
33년 언어 장인의 집념으로 80개국 비즈니스의 문을 여는 지앤에스 민양숙 대표, AI 시대에 그가 강조하는 '사람의 번역'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복잡한 글로벌 규제의 흐름을 가장 명확하게 짚어내는 김상문 세무법인 KNP 대표세무사를 통해 2026년 기업이 반드시 확보해야 할 ‘텍스 리터러시(Tax Literacy)’와 가상자산 비즈니스 전략의 핵심을 심도 있게 파헤쳐 보았습니다.
국가 디지털 경쟁력의 판을 짜는 인물, 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DCIA)를 이끄는 김기흥 회장
세계가 한국을 주목하고 있는 지금, 그 중심에는 콘텐츠를 넘어 '문화의 길'을 닦는 설계자가 있습니다. 글로벌문화교류위원회(GCC) 권은정 위원장은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코리안 시즌'을 성공적으로
검찰 내 '특수수사통'으로 불리던 김기동 대표변호사가 설립한 법무법인 로백스(LawVax)는 이제 단순한 변호를 넘어 기업의 '법률 백신'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25년간의 검사 재직 시절
김경백 전남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 교수 / SW중심대학사업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