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언어 장인의 집념으로 80개국 비즈니스의 문을 여는 지앤에스 민양숙 대표, AI 시대에 그가 강조하는 '사람의 번역'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복잡한 글로벌 규제의 흐름을 가장 명확하게 짚어내는 김상문 세무법인 KNP 대표세무사를 통해 2026년 기업이 반드시 확보해야 할 ‘텍스 리터러시(Tax Literacy)’와 가상자산 비즈니스 전략의 핵심을 심도 있게 파헤쳐 보았습니다.
국가 디지털 경쟁력의 판을 짜는 인물, 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DCIA)를 이끄는 김기흥 회장
세계가 한국을 주목하고 있는 지금, 그 중심에는 콘텐츠를 넘어 '문화의 길'을 닦는 설계자가 있습니다. 글로벌문화교류위원회(GCC) 권은정 위원장은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코리안 시즌'을 성공적으로
검찰 내 '특수수사통'으로 불리던 김기동 대표변호사가 설립한 법무법인 로백스(LawVax)는 이제 단순한 변호를 넘어 기업의 '법률 백신'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25년간의 검사 재직 시절
김경백 전남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 교수 / SW중심대학사업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