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철 의장이 중학생 수준의 사용자도 손쉽게 고기능 글로벌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는 ‘AI 기반 자가 제작 플랫폼’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김경철 의장은 오는 9월 1일(화) 오후 2시 공식 정책발표회를 열고, 완성된 AI 플랫폼의 핵심 기술과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전략, 대리점 수익 극대화 방안을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 글로벌 시장 겨냥한 3대 핵심 AI 기능 전면 탑재 이번에 선보이는 AI 플랫폼은 코딩이나 전문 디자인 지식 없이도 누구나 즉시 완성도 높은 비즈니스 웹사이트를 자동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무료 제작 지원과 더불어 글로벌 확장에 필수적인 고기능 솔루션을 기본 탑재했다. -249개국 언어 실시간 자동번역: 전 세계 주요 언어를 완벽 지원해 해외 진출 장벽을 제거. -실시간 자동통역 화상 메신저: 언어 제약 없는 실시간 다국어 화상 커뮤니케이션 지원. -24시간 AI 비서 에이전트: 국내외 고객 문의 대응부터 계약 성사 유도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
해당 플랫폼은 월 30달러의 호스팅 비용만으로 즉시 사이트 배포와 운영이 가능하며, 1일 500건 규모의 AI 타깃 메일 발송 기능을 통해 국내외 영업을 동시에 자동화할 수 있다. 여기에 쇼핑몰 등 실질적인 수익 사업 모델을 결합해 비즈니스 확장성을 극대화했다.
■ 킨텍스 600여 기업 연계 및 대리점 상생 모델 구축 김 의장은 플랫폼 론칭과 동시에 공격적인 B2B 영업망 확장에 돌입했다. 최근 킨텍스 국방 관련 전시회에 참여한 약 600개 기업 관계 팀과의 전략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참여 기업의 90% 합류를 목표로 실무 협의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전국 센터 및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도 제시했다. 한 달 기준 100개 기업 유치 시 월 1,2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고 파트너사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김경철 의장은 “이번 AI 플랫폼은 단순한 웹사이트 제작 툴을 넘어, 기업의 글로벌 영업과 마케팅을 전자동으로 수행하는 강력한 비즈니스 엔진”이라며, “9월 1일 정책발표회에서 플랫폼의 세부 기능 시연과 함께 파트너사들의 수익을 극대화할 전략적 사업 방향을 가감 없이 공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정책발표회는 전국 센터장 및 대리점 관계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